[남미 여자선수권] 09월10일 칠레 vs 베네수엘라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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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1
오즈예측
- 승패: 칠레
- 핸디캡: 칠레 -1.5
- 언더오버(OU 177.5): 오버
- 안전플랜: 칠레 승
맞대결 전적
- 최근 공식 맞대결 5경기 표본은 제한적이지만 남미 중위권 경쟁에서는 칠레가 최근 대회 성적에서 조금 앞선다.
- 7월 남미컵 최종 순위에서도 칠레가 4위, 베네수엘라가 6위에 자리했다.
- 두 팀 모두 브라질·콜롬비아·아르헨티나와 같은 상위권을 상대할 때는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 루트가 단순해지는 공통점이 있다.
- 이번 경기는 상위권을 상대하는 경기와 달리 서로 사이드아웃을 어느 정도 만들어낼 수 있어 3세트 종료 경기보다는 4세트 가능성을 높게 본다.
최근 5경기 흐름
- 칠레: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콜롬비아에 0 : 3으로 패했다.
- 세트 점수는 19-25, 20-25, 19-25로 매 세트 중반까지는 따라갔지만 20점 전후 승부처에서 결정력이 떨어졌다.
- 공격 득점은 39점으로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었으며 도밍가 아일윈이 16점을 기록했다.
- 반면 팀 범실로 상대에게 23점을 내주면서 스스로 흐름을 끊은 장면이 많았다.
- 7월 남미컵에서도 브라질·콜롬비아·아르헨티나 등 상위권을 상대로 세트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 베네수엘라: 최근 남미권 대회에서 중하위권 팀과는 세트 경쟁력을 보였지만 상위권을 상대로 리시브와 블로킹 간격이 흔들리는 경향이 강했다.
- 7월 남미컵에서는 5위 결정전에서 페루에 1 : 3으로 패하며 최종 6위.
- 공격 한두 명에게 하이볼이 몰릴 때 상대 블록이 빠르게 자리 잡는 문제가 반복됐다.
- 칠레보다 공격 고점은 크게 떨어지지 않지만 랠리가 길어진 뒤 마무리 효율에서는 조금 불리하다.
배팅포인트
- 칠레가 콜롬비아전에서 0 : 3으로 졌지만 세트당 19~20점까지는 꾸준히 따라갔다.
- 상대가 콜롬비아에서 베네수엘라로 내려오면 공격 성공률과 블로킹 득점 기대치는 분명히 상승한다.
- 도밍가 아일윈의 높은 공격 비중을 베네수엘라가 완전히 봉쇄하기는 쉽지 않다.
- 베네수엘라도 칠레보다 체급이 크게 낮은 팀은 아니므로 한 세트 정도를 가져갈 가능성은 충분하다.
- 따라서 칠레 승을 메인으로 보고, 세트 핸디는 -1.5까지만 접근한다.
- 예상 4세트 구조라 177.5 오버를 근소하게 우선한다.
경기 전망
- 칠레가 1세트부터 목적타 서브로 베네수엘라 리시브 한 자리를 반복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 베네수엘라 리시브가 네트에서 멀어지면 중앙 공격 활용이 감소하고 양쪽 사이드 하이볼 비율이 급격히 높아진다.
- 이 구간에서는 칠레가 블록 위치를 잡기 쉬워진다.
- 베네수엘라는 반대로 칠레의 아일윈에게 공격이 몰리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 아일윈의 공격 점유율이 지나치게 올라가면 후반 세트 체력과 공격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 초반에는 접전이 예상되지만 수비 이후 반격 완성도에서 칠레가 조금씩 앞서는 구조를 본다.
- 최종적으로 칠레가 한 세트를 내주더라도 3 : 1로 가져갈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칠레 공격의 중심은 도밍가 아일윈.
- 첫 경기에서 16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가장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했다.
- 리베로 카를라 루스의 리시브 안정도 역시 중요하다.
- 베네수엘라는 특정 공격수에게 지나치게 볼이 몰리지 않도록 세터의 중앙 활용이 필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칠레: 목적타 서브 → 리시브 흔들기 → 사이드 블록 집중.
- 베네수엘라: 빠른 중앙 활용 → 칠레 블로커 이동 → 양 날개 1대1 확보.
- 긴 랠리에서는 칠레가 수비 이후 재공격 연결에서 조금 앞선다.
- 베네수엘라는 초반부터 서브 범실을 줄이지 못하면 세트 중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질 수 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칠레 직전 콜롬비아전 공격득점 39.
- 콜롬비아 공격득점 46.
- 칠레가 범실로 내준 상대 득점 23.
- 도밍가 아일윈 16득점.
- 7월 남미컵 최종 순위 칠레 4위 / 베네수엘라 6위.
- 최근 상위권 상대에서는 칠레와 베네수엘라 모두 리시브 효율 저하가 뚜렷했다.
환경 변수
-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 실내 경기.
- 양 팀 모두 이미 같은 경기장에서 대회 첫 경기를 치러 코트 적응 문제는 크지 않다.
- 연속 경기 일정이라 4세트 이후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리스크/반대 서사
- 칠레의 가장 큰 위험은 범실이다.
- 첫 경기처럼 상대에게 20점 이상을 범실로 내주면 전력 우위를 결과로 연결하기 어렵다.
- 베네수엘라가 1세트부터 블로킹으로 아일윈의 공격 방향을 잡으면 5세트까지 갈 수 있다.
- 칠레가 1세트를 내주면서 공격 성공률 40% 아래에 머물면 -1.5는 빠르게 위험해진다.
신뢰도
- 3.5
라이브 트리거
- 칠레 1세트 서브에이스·블로킹 합계 5점 이상 → 칠레 -1.5 강화
- 베네수엘라 A패스 비율이 높고 중앙 속공 지속 → 칠레 핸디 비중 축소
- 1세트 양 팀 합계 47점 이상 → 177.5 오버 유지
- 칠레가 1세트를 5점 차 이상 승리 → 칠레 승 강하게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