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이라더니…셔츠 사이로 비친 '고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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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이라더니…셔츠 사이로 비친 '고급미'

배우 김선호의 숨막히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클로버, 축하폭죽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선호는 어두운 공간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든 채 셀카를 남겼다. 블랙 수트와 셔츠를 매치해 단정한 인상을 살렸고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벽돌 질감이 살아 있는 공간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블랙 이너와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무드를 더했고, 손을 가볍게 들어 보이는 포즈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서가가 가득한 공간에서는 스트라이프 니트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손을 짚은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과 따뜻한 조명, 책으로 채워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감성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와 잘생겼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너무 귀엽고 잘생겼어" "오빠가 행복해 하는 거 보니까 내가 더 행복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고 전해졌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