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대학교수 아내 예측 맞았다…‘야꿍이’ 언어 지능 ‘하위 14%’ 판정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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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대학교수 아내 예측 맞았다…‘야꿍이’ 언어 지능 ‘하위 14%’ 판정에 충격
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가 극단적으로 상반된 지능 검사 결과를 받아 충격을 안겼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김정태가 첫째 아들 김지후와 함께 병원을 찾아 심리 검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후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 원장을 찾아 약 2시간 동안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이후 김정태 부부는 따로 결과 설명을 들었다.

노규식 원장은 “지능 검사에서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며 “시공간 지능이 138점으로 상위 0.5%”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고 빠르게 끝낸 경우는 처음”이라며 뛰어난 능력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어진 결과는 상반됐다. 노 원장은 “그것에 비해 언어 지능이 현저하게 낮다”며 “언어 지능이 하위 14%로 나왔다”고 밝혔다.
시공간 지능 상위 0.5%와 언어 지능 하위 14%라는 극단적인 결과에 김정태 부부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김지후는 어린 시절 6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영재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러나 실제 검사에서는 언어 이해 능력이 낮게 나오며 또 다른 반전 결과가 나온 것이다.
전문의는 “동음이의어 등 맥락 이해가 어려워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정태 아내인 전여진 씨는 김지후의 행동을 보고 아스퍼거 증후군을 의심한 바 있다. 특정 분야에 과몰입하거나 사회성이 부족한 모습 등을 이유로 들었다.

김지후는 과거 6개 국어를 구사하고, 코딩과 과학 영재 활동 등으로 ‘천재 아들’로 주목받기도 했다. 특히 물리 실험 게임 제작과 애니메이션 제작 등 뛰어난 집중력과 몰입도를 보이며 남다른 재능을 드러냈다.
상반된 검사 결과에 누리꾼들은 “천재형 두뇌 같다”, “시공간 상위 0.5%면 진짜 대단하다”, “야꿍이 이렇게 컸나”, “아스퍼거 천재형 케이스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