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오늘(1일) 56kg 몸으로 웨딩마치…"멋진 아줌마 될 것" [MD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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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오늘(1일) 56kg 몸으로 웨딩마치…"멋진 아줌마 될 것" [MD투데이]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김지영은 1일, 6세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애초 4월 결혼을 계획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인해 일정이 앞당겨졌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소규모 비공개로 진행될 계획이다.
김지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여러분 나 오늘 잘하고 오겠다. 유튜브가 참 다정한 마음 같다. 혼자 아침에 댓글 읽다가 찡해졌다. 멋진 아줌마가 되어 돌아오겠다”며 결혼식을 앞둔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결혼 준비 과정은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드레스 피팅, 웨딩 촬영, 식장 상담, 피부 관리와 필라테스 등 다양한 과정을 영상으로 담으며, 임신으로 인한 체형 변화도 공유했다.
그는 “배가 제법 나왔다. 임신이라도 체중 증가가 빠른 건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공복 체중이 56kg까지 올랐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신랑 윤수영은 국내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부모가 되는 겹경사를 맞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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