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이슈]하정우♥차정원, 공개열애 시작..‘50세 전 결혼’ 바람 현실 되나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3 조회
- 목록
본문
[뮤즈이슈]하정우♥차정원, 공개열애 시작..‘50세 전 결혼’ 바람 현실 되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공개 열애를 시작하면서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하정우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조카가 생기니깐 너무 신기하다”라며 “이제는 나도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턱밑까지 올라왔다. 50 전에는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동생 육아 하는 거 보니 장난이 아니더라. 하루 종일 육아 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지치더라”라면서도 “아이를 낳고 싶다. 어떻게 감당하지 싶다. 철저하게 준비해야겠구나 싶다”라고 강조했다.
하정우, 차정원 양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은 일축한 가운데 하정우가 ‘50세 이전 결혼’을 언급한 바 있어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방영을 앞두고 있다.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차정원은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했다. 또 ‘팔로우미 7, 8’ MC로 활약했으며, 뷰티 아이콘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