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수술 고현정 54세 건강 관리? 술 한 잔에도 안주는 고작…이유 있는 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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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수술 고현정 54세 건강 관리? 술 한 잔에도 안주는 고작…이유 있는 뼈말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현정이 소박한 술 안주로 시선을 끌었다.
고현정은 2월 8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술 한 잔 기울이는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가게를 찾은 고현정의 근황이 담겼다. 술과 함께 놓인 작은 사이즈의 안주 하나가 눈길을 잡았다.
고현정은 2024년 연말 건강 악화로 대형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도 당일 갑작스럽게 불참했다. 이와 관련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고현정이 최근 촬영장에서 몇 차례 건강 이상 증세를 보였다. 상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오전에 응급실에 가게 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퇴원해 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고현정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자신의 사망설 가짜 뉴스에 대해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며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