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알고 보니 72kg였다?…“두 달 만에 15kg 감량” 반전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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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최미나수, 알고 보니 72kg였다?…“두 달 만에 15kg 감량” 반전 과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빌런’으로 주목받고 있는 최미나수가 과거 72kg이었다고 밝힌 인터뷰가 다시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2년 9월 매거진 유어바이브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최미나수는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기 전 체중이 72kg까지 늘어났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미국 생활 당시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으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며 “독하게 마음먹고 2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그 기세로 미스코리아에까지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방법이 궁금하다”, “174cm에 70kg이면 보기 좋았을 것 같다”, “유지 비법을 알려달라”, “마운자로도 없을 때인데 어떻게 한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거침없는 언행과 당당한 태도로 ‘역대급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우, 성훈, 승일, 수빈 등 여러 남성 출연자들과 얽히며 복잡한 감정선을 만들어냈고, 패널들까지 당황하게 만든 돌발 발언으로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송승일과의 천국도 데이트에서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빨리 지옥도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듣게 된 장면, 또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나갈 수 있느냐”는 질문에 패널 홍진경이 “작작하세요”라고 일갈한 순간은 온라인에서 크게 회자했다. 과거 웨이브 예능 ‘펜트하우스: 입주전쟁’에서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까지 다시 소환되며 ‘경력직 빌런’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10화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최미나수가 성훈을 향한 직진을 선언하며 한 사람만을 기다리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 이를 본 패널 이다희는 “미나수의 성장기를 보는 것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최미나수가 ‘빌런’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서사를 완성할지, 혹은 끝까지 예측불가한 매력을 이어갈지는 10일 오후 5시 공개되는 11·12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감미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