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화이트 드레스 다시 입었다…황재균과 이혼 2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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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화이트 드레스 다시 입었다…황재균과 이혼 2년만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 장미꽃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연이 분홍빛 가득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실크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별거설과 이혼설에 휘말리다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지연은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지연의 법률대리인 변호사는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황재균도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하기로 합의했다"며 "이미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고 조정 절차를 거쳐 원만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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