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여배우, 44사이즈 몸매 유지 비결 밝혔다 “건강식과 운동”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75세 여배우, 44사이즈 몸매 유지 비결 밝혔다 “건강식과 운동”

[뉴스엔 박수인 기자] 영국 출신 제인 세이모어(제인 시모어/Jane Seymour)가 75세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제인 세이모어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아침식사 식단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제인 세이모어는 신선하고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는가 하면 운동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제인 세이모어는 휴가 중 아침 식사로 과일, 요거트와 그래놀라, 그린주스, 생강주스 등을 먹는다며 "(식재료들이) 신선한 상태로 식탁에 오른다"고 전했다.
운동 영상을 공개하면서는 "몸을 움직이면 간단한 순간에 대한 감사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인 세이모어는 1969년 영화 '오 왓 어 러브리 워'로 데뷔 후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 '매직 스워드', '웨딩 크래셔', '블라인드 가이', '오스틴랜드', '에너미라인', '블랙의 50가지 그림자', '리틀 이태리', '위 위드 그랜파' 등에 출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