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옥순♥영호, 신혼집 공개…"40평대 후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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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옥순♥영호, 신혼집 공개…"40평대 후반 이상"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신혼집으로 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는 "오늘의 tmi. 이사갈 집 다녀왔습니다. 예쁘게 잘 채워볼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신혼집도 구해서 곧 이사 예정이다.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고 덧붙였다.
또 결혼식과 관련해 "사실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입니다"고 했다.
앞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과 영호는 방송 중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에도 연인 사이를 유지했다.
당시 방송에서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고 자녀가 없다고 했다. 옥순은 소송으로 이혼 후 딸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4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린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집이 넓어 보인다", "적어도 40평대 후반 이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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