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원태인 팔꿈치 부상 낙마, LG 유영찬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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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원태인 팔꿈치 부상 낙마, LG 유영찬 승선
한편 우리 대표팀에 또 다른 부상 악재가 발생했는데요,
오른손 선발 요원 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으로 중도하차해 투수 유영찬이 대신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삼성 원태인 대신 LG 유영찬을 대체 선수로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원태인은 지난달 소속팀의 괌 1차 스프링캠프 당시 팔꿈치 통증을 감지했는데요,
정밀 검진에도 특이 소견이 없었지만 이후 통증이 계속돼 다시 병원을 찾았고, 팔꿈치 굴곡근 1단계 부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각하지는 않지만 약 3주 동안 휴식이 필요해진 원태인은 오키나와 팀 캠프에서 회복 훈련을 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선발 자원인 문동주에 이어 베테랑 포수 최재훈이 부상으로 이탈한 류지현 호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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