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3일 이란 vs 요르단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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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72 : 75
오즈예측
- 승패: 요르단
- 핸디캡: 요르단 +1.5
- 언더오버(OU 146.5): 언더
- 안전플랜: 요르단 +1.5
맞대결 전적
- 최근 중요 직접 맞대결에서는 이란이 요르단을 67 : 49로 제압한 경기가 있다.
- 이란은 전통적으로 요르단을 상대로 경기 템포를 낮춘 뒤 리바운드와 페인트존 수비로 승부해왔다.
- 그러나 이번 요르단은 다 터커와 페린 뷰포드가 포함돼 과거보다 외곽 개인 해결력이 좋아졌다.
- 직접 상대전적만으로 이란 우위를 강하게 적용하기에는 현재 요르단 공격진 구성이 다르다.
최근 5경기 흐름
- 이란은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카타르에 53 : 59로 패했다.
- 1쿼터 10 : 10 이후 2쿼터 공격이 정체되며 경기 주도권을 넘겼다.
- 후반 수비는 회복했지만 53득점에 그친 공격력이 문제였다.
- 마틴 아가잔푸르가 15점으로 가장 안정적인 득점을 만들었다.
- 최근 국제전 전체 흐름도 다득점보다 60~70점대 수비전 비중이 높다.
- 요르단은 첫 경기에서 대만에 80 : 83으로 패했다.
- 전반에는 10점 차까지 밀렸지만 후반 지속적으로 추격했다.
- 페린 뷰포드 18점 8리바운드, 압둘라 올라주원 18점, 다 터커 17점을 기록했다.
- 팀 3점 성공률이 22%에 그쳤음에도 80점을 만들었다는 점은 공격의 바닥이 높다는 의미다.
배팅포인트
- 이란은 카타르전에서 단 53득점에 그쳤다.
- 요르단은 대만을 상대로 3점이 6/27에 불과했는데도 자유투와 공격리바운드로 80점을 만들었다.
- 현재 공격 선택지에서는 요르단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한다.
- 요르단은 대만전에서 턴오버가 8개뿐이었다.
- 이란의 하프코트 수비를 상대할 때 볼을 잃지 않고 매 포제션을 슈팅까지 연결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장점이다.
- 반대로 이란이 속공보다 세트 공격을 강요하는 경기가 되면 전체 득점은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 이란의 아르살란 카제미와 모하마드 아미니는 요르단의 포워드진을 상대로 리바운드와 운동능력에서 충분히 맞설 수 있다.
- 미르자에이까지 페인트존을 지키면 요르단이 림에서 쉽게 득점하기는 어렵다.
- 하지만 요르단은 알드와이리라는 정통 센터에 터커·뷰포드라는 개인 해결사까지 있다.
- 4쿼터 마지막 5분처럼 세트가 무너지는 구간에서는 요르단의 단독 득점 능력을 조금 더 높게 본다.
- 승패는 사실상 50대50에 가깝다.
- 따라서 요르단 단독 승보다 +1.5가 핵심 선택이다.
- 146.5에서는 언더를 우선한다.
경기 전망
- 이란은 시작부터 카제미를 중심으로 리바운드 싸움을 강하게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 요르단 가드에게 전환 공격 기회를 주지 않고 5대5 하프코트 싸움으로 묶어야 한다.
- 요르단은 알드와이리의 스크린을 통해 이란 빅맨을 외곽으로 끌어내고 터커와 뷰포드에게 중거리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 대만전처럼 외곽이 완전히 막혀도 페인트존 돌파로 자유투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 1쿼터와 2쿼터는 2~4점 이내 접전을 예상한다.
- 후반에는 이란의 수비가 강해지겠지만 요르단의 개인 해결력이 마지막 한두 포제션에서 차이를 만들 가능성을 높게 본다.
- 72 : 75 정도의 요르단 근소 우세를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이란: 시나 바헤디, 아르살란 카제미, 모하마드 아미니, 마틴 아가잔푸르, 메이삼 미르자에이가 중심.
- 아가잔푸르는 카타르전 15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 카제미는 득점보다 리바운드·패싱·수비 영향력이 중요하다.
- 요르단: 알드와이리, 다 터커, 페린 뷰포드, 파디 이브라힘, 아민 아부 하와스, 압둘라 올라주원 등이 핵심.
- 첫 경기에서 뷰포드·올라주원·터커 세 명이 모두 17점 이상을 기록했다.
- 외곽이 좋지 않은 날에도 득점원을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이란: 템포 다운 → 카제미 리바운드 → 아미니 전환.
- 요르단: 알드와이리 하이 PnR → 터커·뷰포드 아이솔레이션.
- 이란은 요르단의 자유투 시도를 줄여야 한다.
- 요르단은 이란에게 공격리바운드를 허용하지 않고 첫 수비에서 포제션을 끝내야 한다.
- 마지막 5분은 세트보다 개인 해결 능력이 중요해져 요르단의 가치가 올라간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이란 아시안게임 1차전 53득점 / 59실점.
- 1차전 후반 34득점 / 28실점으로 수비는 회복.
- 아가잔푸르 15득점.
- 요르단 아시안게임 1차전 80득점 / 83실점.
- 리바운드 40개.
- 턴오버 8개.
- 3점 6/27, 성공률 약 22%.
- 뷰포드 18점 8리바운드.
- 올라주원 18점.
- 터커 17점.
환경 변수
- 아이치 국제아레나.
- 두 팀 모두 09월12일 경기를 치른 뒤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다시 출전한다.
- 이란은 대만전 이후 약 24시간.
- 요르단은 카타르전 이후 약 21시간 만에 경기.
- 체력 조건은 이란이 아주 조금 유리하다.
- 따라서 오늘 12일 경기에서 어느 팀이 주전을 오래 사용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리스크/반대 서사
- 이란이 최근 직접 맞대결처럼 요르단을 60점대로 묶으면 요르단 승 전망은 크게 흔들린다.
- 알드와이리가 파울트러블에 빠지면 요르단의 리바운드 구조가 약해진다.
- 반대로 요르단의 3점이 대만전 22%에서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면 이란이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다.
- 12일 경기에서 연장전을 치른 팀은 이 경기 핸디캡 평가를 크게 낮춰야 한다.
신뢰도
- 3.0
- 12일 경기 결과 반영 전 기준
라이브 트리거
- 이란 1쿼터 공격리바운드 +4 이상 → 이란 승 방향 강화
- 요르단 1쿼터 턴오버 2개 이하 → 요르단 +1.5 강화
- 터커·뷰포드 전반 합계 22점 이상 → 요르단 승 강화
- 전반 합계 70점 이하 → 146.5 언더 강화
- 알드와이리 전반 3파울 → 이란 승 방향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