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3일 사우디 vs 인도네시아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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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84 : 65
오즈예측
- 승패: 사우디
- 핸디캡: 사우디 -15.5
- 언더오버(OU 153.5): 언더
- 안전플랜: 사우디 승
맞대결 전적
- 최근 주요 맞대결에서는 양 팀이 승패를 주고받았다.
- 2022 아시아컵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사우디를 80 : 54로 크게 이겼다.
- 같은 해 월드컵 예선에서는 사우디가 95 : 66, 69 : 67로 우위를 보였다.
- 2023년 맞대결에서도 사우디가 인도네시아를 86 : 72로 제압했다.
- 최근 직접 상성은 특정 한 팀의 절대 우위보다는 당시 로스터에 따라 변동폭이 컸다.
- 현재 아시안게임 경기력만 놓고 보면 사우디가 명확하게 앞선다.
최근 5경기 흐름
- 사우디는 최근 결과 자체는 좋지 않지만 상대 수준이 높았다.
- 대한민국에 66 : 82 패.
- 일본에 80 : 86 패.
- 직전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전 72 : 85 패.
- 일본전 78 : 106 패.
- 카타르전 70 : 90 패.
- 최근 5경기 전패지만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16점 차 전반 열세를 6점 차까지 추격한 내용은 긍정적이다.
- 인도네시아는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에 53 : 98 패.
- 대한민국에 48 : 102 패.
- 두 경기 평균 득점 50.5점, 평균 실점 100.0점.
- 대회 직전에도 말레이시아에 63 : 77, 홍콩에 60 : 71로 패했다.
- 싱가포르를 80 : 54로 잡은 경기는 있지만 상위권 압박 수비를 만나면 공격 생산력이 급격히 낮아진다.
배팅포인트
- 사우디가 2패지만 대한민국과 일본을 상대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인도네시아 역시 같은 두 팀을 상대했지만 경기 내용과 점수 차에서 차이가 매우 컸다.
- 사우디는 한국에 16점 차, 일본에 6점 차 패배.
- 인도네시아는 일본에 45점 차, 한국에 54점 차 패배했다.
- 사우디의 핵심은 모하메드 알수와일렘의 골밑 높이다.
- 한국전에서는 집중수비에 막혀 14점에 그쳤지만 인도네시아를 상대로는 훨씬 좋은 포스트업과 공격리바운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 인도네시아의 프로스퍼와 디아뉴가 힘으로 버텨야 하지만 전체 빅맨 로테이션에서는 사우디가 안정적이다.
- 인도네시아는 앤서니 빈의 개인 득점과 유다 사푸테라의 외곽이 살아나야 한다.
- 하지만 일본과 한국의 전방 압박을 상대로 볼 운반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 사우디도 수비에서 사이즈를 활용하면 비슷한 문제를 만들 수 있다.
- 사우디 -15.5까지 접근한다.
- 20점 이상도 가능하지만 사우디가 큰 리드에서 경기 속도를 낮출 가능성이 있어 더 큰 핸디는 피한다.
- 인도네시아 득점을 60점대 중반으로 보고 153.5 언더를 우선한다.
경기 전망
- 사우디는 처음부터 외곽 난타전으로 갈 이유가 없다.
- 알수와일렘에게 볼을 넣어 페인트존 수비를 좁힌 뒤 반대편 슈터에게 오픈 찬스를 만드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 인도네시아는 사우디 센터를 외곽으로 끌어내야 한다.
- 프로스퍼의 픽앤팝과 빈의 드라이브를 사용해 정적인 골밑 힘싸움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 경기 초반 인도네시아 외곽이 들어가면 1쿼터까지는 3~6점 차로 버틸 가능성이 있다.
- 그러나 리바운드와 자유투 횟수가 누적되는 2~3쿼터부터 사우디가 15점 이상 격차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 사우디가 일본전 후반에 보여준 공격 집중력을 이어가며 84 : 65 정도로 승리하는 흐름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사우디는 모하메드 알수와일렘이 인사이드의 핵심.
- 마르주크 알무왈라드는 한국전에서 18점으로 외곽 공격을 이끌었다.
- 알수와일렘과 알무왈라드의 인사이드-아웃 조합이 기본 축이다.
- 인도네시아는 레스터 프로스퍼, 앤서니 빈, 데릭 마이클, 데임 디아뉴, 유다 사푸테라 등이 핵심.
- 빈은 최근 예선에서 경기당 16점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득점원.
- 현재 문제는 개인 공격보다 팀 전체 슈팅 효율과 턴오버 관리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사우디: 포스트업 → 공격리바운드 → 킥아웃.
- 인도네시아: 픽앤팝 → 빅맨 외곽 유도 → 드라이브.
- 사우디가 알수와일렘을 림 근처에 유지하면 인도네시아의 2점 성공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 인도네시아는 속공이 나오지 않으면 하프코트에서 득점 루트가 제한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사우디 아시안게임 2경기 평균 득점 73.0.
- 평균 실점 84.0.
- 대한민국전 66 : 82.
- 일본전 80 : 86.
- 일본전에서는 전반 16점 차 열세를 후반 6점 차까지 추격.
-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2경기 평균 득점 50.5.
- 평균 실점 100.0.
- 일본전 53 : 98.
- 대한민국전 48 : 102.
- 두 경기 평균 득실마진 -49.5.
환경 변수
- 양 팀 모두 11일 경기 이후 하루 휴식.
- 같은 아이치 국제아레나에서 계속 경기해 이동 부담은 없다.
- 이미 2패인 두 팀에게 순위와 최종 8강 와일드카드 가능성이 걸릴 수 있어 경기 강도는 높다.
- 점수 차 역시 다른 조 3위 팀과 비교할 때 의미가 생길 수 있어 마지막까지 주전을 유지할 가능성도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사우디는 최근 공식 5경기에서 승리가 없다는 점이 분명한 리스크다.
- 인도네시아는 프로스퍼·빈·마이클이라는 개별 자원만 보면 50점대 공격에 머물 팀은 아니다.
- 초반 외곽이 터지면 +15.5 커버 가능성이 올라간다.
- 사우디가 일본전 후반 추격 과정에서 체력을 많이 소모했다면 4쿼터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
신뢰도
- 4.5
라이브 트리거
- 사우디 1쿼터 리바운드 +6 이상 → -15.5 강화
- 알수와일렘 전반 10득점·6리바운드 이상 → 사우디 승 강하게 유지
- 인도네시아 전반 3점 성공률 40% 이상 → 사우디 핸디 비중 축소
- 전반 인도네시아 31점 이하 → 153.5 언더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