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3일 일본 vs 대한민국 경기분석
작성자 정보
- 벳프리 작성
- 작성일
본문
예상스코어
- 78 : 81
오즈예측
- 승패: 대한민국
- 핸디캡: 대한민국 +3.5
- 언더오버(OU 160.5): 언더
- 안전플랜: 대한민국 +3.5
맞대결 전적
- 최근 5차례 성인대표 맞대결은 대한민국 3승, 일본 2승.
- 2026년 08월15일 일본 88 : 68 승.
- 2026년 08월16일 일본 95 : 66 승.
- 2026년 07월06일 대한민국 81 : 79 승.
- 2026년 03월01일 일본 78 : 72 승.
- 2025년 07월13일 대한민국 84 : 69 승.
- 최근 두 차례 일본 원정 평가전은 일본이 크게 이겼지만 당시 일본은 이번 아시안게임보다 훨씬 강한 A대표급 로스터였다.
- 이번 대회 일본은 가와무라·하치무라·와타나베·호킨슨 등이 없는 별도 로스터이므로 8월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면 과대평가가 된다.
최근 5경기 흐름
- 대한민국: 최근 공식·평가전 5연승.
- 사우디 월드컵 예선 85 : 72 승.
- 필리핀 평가전 81 : 55 승.
- 필리핀 평가전 69 : 42 승.
- 아시안게임 사우디 82 : 66 승.
-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 102 : 48 승.
- 최근 수비 강도가 크게 올라왔고 특히 인도네시아전 후반을 63 : 18로 압도했다.
- 일본: 이번 아시안게임 2전 전승.
- 인도네시아 98 : 53 승.
- 사우디 86 : 80 승.
- 두 경기 평균 92.0득점.
- 첫 경기에서는 3점이 폭발했고 사우디전에서는 알렉스 커크의 인사이드 공격으로 승부를 풀었다.
- 서로 다른 방식으로 두 경기를 이겼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배팅포인트
- 두 팀 모두 2승으로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했고 이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다.
- 단순 승패보다 8강 대진까지 연결되므로 주전 운영 강도가 상당히 높을 가능성이 있다.
-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두 경기 평균 92.0득점 57.0실점.
- 일본도 평균 92.0득점이지만 실점은 66.5점.
- 같은 사우디와 인도네시아를 상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두 경기의 내용은 대한민국이 조금 더 좋다.
- 대한민국은 이현중의 컨디션이 매우 좋다.
- 사우디전 23점.
- 인도네시아전 24점 10리바운드.
- 두 경기 연속 공격의 확실한 기준점 역할을 했다.
- 인도네시아전에서는 유기상이 3점 7개를 포함해 21점을 기록했다.
- 일본이 이현중에게 수비를 집중해도 유기상·이우석·이정현 등 다른 외곽 옵션이 있다는 점이 8월 평가전과 비교해 가장 큰 변화다.
- 일본은 알렉스 커크가 가장 큰 매치업 우위다.
- 사우디전 23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현재 대한민국 정통 센터진이 커크의 힘과 높이를 일대일로 완전히 막기는 쉽지 않다.
- 셰퍼까지 동시에 투입되면 일본이 공격리바운드에서 유리할 수 있다.
- 한국의 변수는 여준석의 왼쪽 발목이다.
- 사우디전에서 부상으로 이탈했고 일본전 정상 출전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 여준석이 빠지거나 제한적으로 뛰면 한국의 운동능력과 리바운드가 크게 감소한다.
- 최준용 역시 15일 합류 예정이라 일본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 안영준도 손가락 부상으로 대회 직전 제외돼 문정현이 대체 발탁됐다.
- 즉 한국은 정상적인 최종 완전체가 아니다.
- 그럼에도 현재 일본의 아시안게임 로스터 역시 A대표가 아니다.
- 홈 코트와 높이는 일본, 외곽의 고점과 최근 수비 완성도는 대한민국 우위로 판단한다.
- 대한민국 승을 근소하게 보지만 메인 선택은 +3.5다.
- 160.5에서는 언더를 조금 더 높게 본다.
경기 전망
- 일본은 초반부터 커크에게 볼을 넣어 대한민국 센터진의 파울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 한국이 더블팀을 보내면 금근렴과 다카시마 등 외곽 자원에게 오픈 3점이 열린다.
- 따라서 한국은 무조건적인 더블팀보다 커크가 볼을 잡기 전 패스 길을 차단해야 한다.
- 대한민국은 일본 빅맨을 반대로 PnR 수비에 끌어내야 한다.
- 이정현이 커크를 높은 위치로 불러낸 뒤 이현중의 팝 또는 이우석의 컷인을 연결하면 일본의 높이 장점을 약화시킬 수 있다.
- 이현중은 일본의 작은 윙을 상대로 포스트업까지 사용할 수 있다.
- 외곽만 기다리기보다 페인트존에서 파울을 얻어내면 일본 로테이션에 훨씬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 일본은 홈 관중과 익숙한 코트라는 이점이 있다.
- 경기 초반 일본의 3점이 들어가면 8월 평가전과 비슷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어 한국은 첫 5분을 안정적으로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
- 한국은 사우디전 4쿼터에 8점만 기록하는 문제를 보였지만 인도네시아전에서는 4쿼터를 32 : 7로 압도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 마지막 쿼터 집중력이 개선됐다는 점은 접전이 예상되는 한일전에서 중요하다.
- 전반은 일본이 커크를 중심으로 1~4점 정도 앞설 수 있다.
- 후반 한국이 볼 압박과 외곽으로 흐름을 바꾸고 4쿼터 마지막 포제션에서 이현중·이정현의 해결 능력으로 뒤집는 그림을 본다.
- 최종 78 : 81 대한민국 승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대한민국 핵심: 이현중, 이정현, 이우석, 유기상, 이승현.
- 이현중은 이번 대회 두 경기 연속 팀 내 핵심 득점원.
- 유기상은 인도네시아전 3점 7개.
- 문정현이 부상 안영준 대신 합류했다.
- 최준용은 15일 합류 예정으로 일본전 미출전.
- 여준석은 왼쪽 발목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 일본은 알렉스 커크, 셰퍼 아비 코키, 금근렴, 가와시마 유토, 다카시마 신지, 하퍼 주니어 등이 핵심.
- 이번 대표팀 평균 연령은 약 25세로 젊고 활동량이 좋다.
- A대표와 비교하면 개인 기량은 내려가지만 수비 압박과 빠른 볼무브먼트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일본: 커크 포스트업 → 한국 도움수비 유도 → 외곽.
- 대한민국: 하이 PnR → 일본 빅맨 외곽 유도 → 이현중·이우석 공격.
- 한국은 커크에게 공격리바운드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다.
- 일본은 이현중을 한 명으로 막지 못하면 지속적으로 스위치와 도움수비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 한국 외곽이 35% 이상 들어가면 일본의 높이 우위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
- 일본이 페인트존 득점에서 +15 이상 우위를 잡으면 한국이 상당히 불리해진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2승.
- 평균 득점 92.0.
- 평균 실점 57.0.
- 평균 득실마진 +35.0.
- 사우디전 82 : 66.
- 인도네시아전 102 :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