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09월11일 일본 vs 인도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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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0
오즈예측
- 승패: 일본
- 핸디캡: 일본 -2.5
- 언더오버(OU 129.5): 언더
- 안전플랜: 일본 -1.5
맞대결 전적
- 최근 국제 경쟁력에서는 일본이 압도적으로 앞선다.
- 일본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조 1위.
- 인도는 중국과 이란에 모두 0 : 3으로 패했고 뉴질랜드를 꺾어 와일드카드 성격으로 8강에 진출했다.
- 인도가 세트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일본의 서브와 초고속 공격을 동시에 견뎌야 한다.
최근 5경기 흐름
- 일본: 이번 대회 오만 3 : 1, 바레인 3 : 0, 호주 3 : 0.
- 특히 호주전에서 25-20, 25-13, 25-21로 완승.
- 니시다 유지가 16점, 공격 성공률 82%.
- 다카하시 란은 13점과 에이스 5개, 공격 성공률 70%.
- 이시카와까지 있어 한 선수를 집중적으로 막을 수 없는 구조다.
- 인도: 중국과 이란을 상대로 연속 무실세트 패배.
- 뉴질랜드를 꺾으며 8강 진출에는 성공했다.
- 치라그 야다브와 제롬 비니트 찰스가 공격 중심.
- 상위 체급 상대에서는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 점유가 특정 선수에게 몰렸다.
배팅포인트
- 일본의 가장 큰 무기는 공격력보다 서브다.
- 다카하시·이시카와·니시다가 번갈아 강서브를 넣으면 인도가 중앙 공격을 꾸준히 사용하기 어렵다.
- 인도 공격이 높은 볼 위주로 단순화되면 일본의 블록-디그와 수비 조직력이 크게 살아난다.
- 일본은 호주를 상대로도 세트당 20점 안팎만 허용했기 때문에 인도 상대로는 3 : 0 가능성이 더 높다.
경기 전망
- 인도가 1세트 초반에는 강한 공격으로 10점대 중반까지 따라갈 수 있다.
- 그러나 일본이 첫 패턴을 읽고 서브 타깃을 고정하면 세트 중반부터 격차가 빠르게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 일본은 주전 공격수에게 볼을 몰 필요가 없어 2세트 이후 체력 관리도 가능하다.
- 25-18, 25-17, 25-19 안팎의 3 : 0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일본: 이시카와 유키, 다카하시 란, 니시다 유지가 동시에 가동.
- 인도: 치라그 야다브, 제롬 비니트 찰스가 주득점원.
- 공격수 숫자와 교체 카드 모두 일본 우위.
전술·매치업 포인트
- 일본: 강서브 → 리시브 붕괴 → 빠른 파이프와 속공.
- 인도: 일본 블로킹 완성 전에 빠르게 공격 마무리.
- 인도가 높은 볼 비중을 줄이지 못하면 세트 확보 가능성이 낮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일본 조별리그 3전 전승.
- 호주전 3 : 0.
- 니시다 공격 성공률 82%.
- 다카하시 공격 성공률 70%, 에이스 5개.
- 인도는 이란전 0 : 3.
- 이란전에서 야다브 11점, 제롬 10점.
환경 변수
- 후쿠오카 홈 경기.
- 6천 명 이상 규모의 일본 홈 응원이 예상된다.
- 일본은 이동 부담이 사실상 없고 경기장 환경에도 가장 익숙하다.
- 단판 8강이라 초반부터 최정예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반대 서사
- 일본의 가장 큰 위험은 상대를 지나치게 낮게 보고 2 : 0 이후 주전을 대거 빼는 경우다.
- 인도가 강서브로 일본 리시브를 흔들면 3세트 한 번 정도 23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 그래도 승패와 3 : 0 전망을 뒤집을 정도의 위험은 낮다.
신뢰도
- 5.0
라이브 트리거
- 일본 1세트 에이스 4개 이상 → -2.5 강하게 유지
- 인도 리시브 이탈·하이볼 반복 → 129.5 언더 강화
- 인도 1세트 22점 이상 → 언더 비중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