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4일 중국 vs 필리핀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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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92 : 76
오즈예측
- 승패: 중국
- 핸디캡: 중국 -10.5
- 언더오버(OU 170.5): 언더
- 안전플랜: 중국 승
맞대결 전적
- 최근 주요 맞대결 5경기는 필리핀 3승, 중국 2승.
- 2023 아시안게임 준결승: 필리핀 77 : 76 중국.
- 2023 월드컵: 필리핀 96 : 75 중국.
- 2018 아시안게임: 중국 82 : 80 필리핀.
- 2017 아시아컵: 필리핀 96 : 87 중국.
- 2016 국제대회: 중국 75 : 65 필리핀.
- 최근 두 차례는 필리핀 연승.
- 특히 2023 아시안게임 준결승 1점 차 역전패는 중국 입장에서 강한 리벤지 요소다.
최근 5경기 흐름
- 중국: 4승 1패.
- 바레인 105 : 59 승.
- 카자흐스탄 99 : 61 승.
- 레바논 89 : 87 승.
- 카타르 83 : 57 승.
- 뉴질랜드 77 : 84 패.
- 최근 4연승.
- 아시안게임 두 경기 평균 102.0득점 / 60.0실점.
- 두 경기 득실마진 합계 +84.
- 현재 조 C에서 가장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다.
- 필리핀: 3승 2패.
- 카자흐스탄 109 : 78 승.
- 바레인 85 : 89 패.
- 이란 68 : 56 승.
- 요르단 82 : 81 승.
- 호주 49 : 92 패.
- 바레인전 충격패 이후 카자흐스탄에 109점을 넣으며 즉시 반등.
- 로버트 볼릭과 제릭 아한미시의 외곽이 살아났다는 점이 중국전 최대 기대 요소다.
배팅포인트
- 현재 경기력만 보면 중국 우위가 분명하다.
- 아시안게임 두 경기에서 204득점, 120실점.
- 공격뿐 아니라 수비가 매우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
- 바레인을 59점으로 묶었다는 점은 필리핀에게 특히 부담이다.
- 중국은 후진추와 위자하오 등 프런트코트 높이를 기반으로 상대의 림 공격을 억제하고 수비리바운드 이후 빠르게 전환한다.
- 랴오싼닝이 PnR에서 수비를 끌어내면 외곽과 롤맨 모두 선택할 수 있다.
- 바레인전에서 랴오싼닝은 23점, 리웨저우도 18점을 기록하며 백코트까지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 필리핀은 이번 대회 정통 빅맨 전력이 크게 약화돼 있다.
- 저스틴 브라운리가 빠졌고 카이 소토, AJ 에듀 등 대표팀의 주요 장신 자원도 없다.
- 바레인전에서도 샘슨과 토마스의 사이즈를 막기 위해 수비가 안으로 좁아지면서 외곽을 허용했다.
- 중국은 바레인보다 훨씬 많은 장신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 필리핀의 변수는 3점이다.
- 카자흐스탄전에서 볼릭과 아한미시가 합계 42점을 기록했고 외곽이 폭발했다.
- 캘빈 오프타나는 바레인전에서 31점을 넣었다.
- 세 명 가운데 두 명 이상이 동시에 터지면 중국 -10.5가 상당히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
- 필리핀은 과거 두 번 연속 중국을 꺾은 경험이 있어 심리적으로 위축될 이유도 없다.
- 따라서 중국 -15.5 이상의 큰 핸디보다는 -10.5 정도가 적절하다.
- 승패 자체는 중국을 강하게 우선한다.
경기 전망
- 필리핀이 중국과 정적인 하프코트 농구를 하면 가장 불리하다.
- 중국 장신 자원들이 페인트존에 자리 잡은 뒤에는 필리핀 가드가 림까지 도달하기 어렵다.
- 따라서 볼릭과 아바리엔토스가 최대한 빠르게 볼을 전진시키고 중국의 수비 대형이 완성되기 전에 공격해야 한다.
- 중국은 반대로 경기 속도를 무조건 높일 필요가 없다.
- 후진추를 스크리너로 사용하고 랴오싼닝이 하이 PnR을 반복하면 필리핀 빅맨이 높은 위치까지 끌려나올 수 있다.
- 그 순간 컷인과 공격리바운드에서 큰 차이가 발생한다.
- 필리핀이 드랍 수비를 선택하면 중국 가드에게 미드레인지와 플로터를 허용할 수 있다.
- 스위치를 하면 후진추·위자하오가 작은 수비수와 매치업을 얻게 된다.
- 어느 방식이든 필리핀의 수비 부담이 상당하다.
- 필리핀은 2023 아시안게임 중국전처럼 외곽과 경기 막판 집중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 중국이 15점 이상 앞선 상황에서도 필리핀은 득실마진 때문에 끝까지 주전과 빠른 공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 전반까지는 필리핀이 3점으로 6~9점 차를 유지할 수 있다.
- 하지만 3쿼터부터 중국의 리바운드와 인사이드 생산력이 누적되면서 12~18점 차로 벌어지는 흐름을 예상한다.
- 최종 92 : 76 중국 승을 기준점으로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중국은 후진추, 위자하오, 자오보차오 등 장신 자원을 여러 명 사용할 수 있다.
- 랴오싼닝이 백코트 공격의 중심.
- 리웨저우, 리훙취안 등 벤치에서도 득점이 가능해 로테이션 깊이가 강점이다.
- 첫 두 경기에서 다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특정 한 명에게 의존하지 않았다.
- 필리핀은 로버트 볼릭, 캘빈 오프타나, 제릭 아한미시가 주요 득점원.
- 오프타나는 바레인전 31득점.
- 볼릭과 아한미시는 카자흐스탄전에서 합계 42득점.
- 아드리안 노컴은 바레인전에서 발목을 다쳤기 때문에 최종 출전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 현재 로스터는 PBA 선수 중심이라 중국과 비교하면 높이와 국제대회 프런트코트 뎁스에서 열세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중국: 하이 PnR → 후진추 롤 → 공격리바운드.
- 필리핀: 얼리 오펜스 → 드라이브앤킥 → 3점.
- 중국은 필리핀 슈터에게 무리하게 도움수비를 보내기보다 페인트존을 일대일로 버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필리핀은 중국 빅맨이 공격리바운드에 들어오는 순간 5명이 모두 박스아웃에 참여해야 한다.
- 필리핀이 공격리바운드를 내주기 시작하면 수비 성공 후에도 다시 20초 이상 수비해야 해 체력 차이가 급격히 커진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중국 4승 1패.
- 최근 5경기 평균 득점 약 90.6.
- 평균 실점 약 69.6.
- 아시안게임 2승 무패.
- 아시안게임 평균 득점 102.0.
- 아시안게임 평균 실점 60.0.
- 득실마진 +84.
- 필리핀 3승 2패.
- 최근 5경기 평균 득점 약 78.6.
- 아시안게임 평균 득점 97.0.
- 아시안게임 평균 실점 83.5.
- 바레인전 3점 성공률 약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