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자선수권] 09월13일 콜롬비아 vs 페루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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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0
오즈예측
- 승패: 콜롬비아
- 핸디캡: 콜롬비아 -2.5
- 언더오버(OU 135.5): 언더
- 안전플랜: 콜롬비아 -1.5
맞대결 전적
- 최근 남미권 평가에서는 콜롬비아가 페루보다 한 단계 높은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 콜롬비아는 최근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와 풀세트까지 경쟁할 정도로 공격 높이와 블로킹이 좋다.
- 페루는 중위권 팀에게는 경쟁력이 있지만 콜롬비아의 높은 미들 블로킹을 상대로 공격 루트가 제한되는 편이다.
최근 5경기 흐름
- 콜롬비아는 칠레를 3 : 0으로 잡은 뒤 아르헨티나에 2 : 3 접전패.
- 이후 브라질에는 0 : 3으로 패했지만 상대 수준을 고려해야 한다.
- 페루는 아르헨티나에 1 : 3, 브라질에 0 : 3, 베네수엘라에도 1 : 3으로 패했다.
- 이번 대회 아직 승리가 없다.
- 세트 중반까지는 따라가지만 20점 이후 공격 결정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배팅포인트
- 콜롬비아는 빠른 미들 활용과 높은 윙 공격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 페루가 중앙을 막기 위해 블로커를 안쪽에 묶으면 사이드에서 1대1 상황이 만들어진다.
- 반대로 페루는 리시브가 무너지면 하이볼 비중이 크게 올라간다.
- 콜롬비아의 블로킹과 세컨드볼 수비를 고려하면 3 : 0 가능성이 높다.
경기 전망
- 페루는 1세트 초반까지는 서브로 콜롬비아 리시브를 흔들 수 있다.
- 그러나 세터가 중앙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순간 콜롬비아 공격 효율이 크게 올라간다.
- 페루가 한 세트 20점을 넘기더라도 세트 후반 결정력에서는 차이가 날 가능성이 높다.
- 콜롬비아의 안정적인 3 : 0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콜롬비아는 몬타뇨를 포함한 사이드 득점과 미들 높이가 강점.
- 페루는 좌우 날개의 높은 공격 점유를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장기전으로 갈수록 콜롬비아의 선수층이 유리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콜롬비아: 미들 선제 활용 → 상대 블록 중앙 고정 → 사이드 1대1.
- 페루: 목적타 서브 → 콜롬비아 세터 이동 → 높은 볼 강제.
- 랠리가 길어질수록 콜롬비아의 수비 후 반격 효율이 조금 더 높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콜롬비아 이번 대회 1승 2패.
- 칠레전 3 : 0.
- 아르헨티나전 2 : 3.
- 브라질전 0 : 3.
- 페루 이번 대회 3전 전패.
- 세 경기 모두 최소 3세트 이상 실점.
환경 변수
- 동일 경기장 연전이라 적응 차이는 없다.
- 페루는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라 주전 의존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 콜롬비아는 순위 경쟁상 세트득실까지 중요하다.
리스크/반대 서사
- 콜롬비아가 전날 경기에서 주전 출전시간을 많이 사용했다면 후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 페루가 초반 서브에이스를 많이 기록하면 한 세트 정도 가져갈 가능성은 있다.
신뢰도
- 4.5
라이브 트리거
- 콜롬비아 1세트 블로킹 4개 이상 → -2.5 강화
- 페루 리시브가 흔들리며 오픈공 반복 → 135.5 언더 강화
- 페루 1세트 22점 이상 → 세트 핸디 비중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