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 심현섭♥45살 정영림, 시험관 시술 후 초비상…"직장도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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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살 심현섭♥45살 정영림, 시험관 시술 후 초비상…"직장도 그만둬"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 아내 정영림이 시험관 시술에 집중하는 근황이 공개된다.
9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경주로 떠난다"고 예고했다.
아내 정영림이 "우리 신혼여행 말고 처음 가는 거지?"라고 운을 띄우고, 심현섭은 사과한다. 그러자 정영림은 "나도 일이 있었고, 일 그만두고 처음 가는 거니까...즐거우면 좋겠다"며 직장을 그만 둔 상황을 전한다.
이에 심현섭은 "당연히 즐겁다. 영림이 몸이 이제, 2세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라며 시험관 아기 시술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오붓한 경주 여행 도중, 심현섭은 홀로 다급하게 뛰어가는 초비상 상황이 벌어진다. 이내 정영림은 동행한 제작진에게 벌어진 일을 설명한다.
심현섭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쩔 줄 몰라 하는 급박한 분위기를 전한다.
1970년생 심현섭과 1981년생 정영림은 2025년 4월 결혼했다.
방송은 오늘(9일) 오후 10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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