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남편의 불륜 흔적…심지어 여자가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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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남편의 불륜 흔적…심지어 여자가 두 명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남편의 불륜 흔적이 드러난다.
9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측은 "'사건 수첩' 코너에서 잠자리에서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른 남편을 의뢰한 아내가 등장한다"고 예고했다.
아내에 따르면 남편은 결혼 기념일에 회사 일을 핑계로 만취해 귀가한다. 심지어 남편은 "수인아, 사랑해"라며 다른 여자에게 사랑 고백을 한다.
아내가 이를 따져 묻자 남편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잘못 들은 것 아니냐"며 넘긴다. 심지어 남편은 평소와 달리 친절한 말투로 메시지를 보냈다가 곧바로 삭제한 전적까지 드러난다.
아내는 "아이가 생겨 급하게 결혼하게 됐지만, 유산이 되면서 남편이 결혼을 후회하는 것은 아닌지 늘 불안에 떨었다"고 고백한다.
탐정 결과 남편의 회사에는 술에 취해 불렀다는 '수인'이라는 이름의 여직원이 존재한다. 오피스 불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며칠 후 남편은 해당 여직원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한다.
남편은 한 아파트로 향하고,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다. 그 집에는 '수인'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여성이 있었다.
이를 본 아내는 "무슨 불륜을 이런 스케일로 하냐"고 절규한다.
방송은 오늘(9일) 오후 10시.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김예나 yen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