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성형 후 확 달라진 얼굴에 혼란..."이명화가 너무 젊어져"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1 조회
- 목록
본문
랄랄, 성형 후 확 달라진 얼굴에 혼란..."이명화가 너무 젊어져"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달라진 외모를 걱정했다.
랄랄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너무 돈 밝히는 사기꾼 갤러리 아줌마 같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부캐' 이명화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약간 너무 젊어진 것 같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한 랄랄은 "이명화는 이런 느낌이 아닌데", "남자 같냐. 사기꾼같이 생겼냐"고 거듭 물으며 달라진 외모로 인해 '부캐' 이미지까지 변할까 우려했다.

앞서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부기가 덜 빠지고 멍이 남아 있던 시기부터 부기가 빠진 이후 한층 또렷해진 모습까지 전 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2kg 감량에도 성공하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랄랄은 최근 73kg 비만 진단을 받고 체지방률 40% 상태에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