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방 5개 아파트에 살아도…"♥최양락 한 달 용돈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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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방 5개 아파트에 살아도…"♥최양락 한 달 용돈 100만 원"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과의 부부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월 28일 한샘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등장했다.
경기도 남양주에 살고 있다는 부부는 "우리가 금수저가 아니고 자수성가한 케이스였다. 흙수저도 아니고 돌수저다. 애당초금수저였으면 강남에 좋은데 딱 터를 잡고 살 텐데, 이사를 13번 정도 했다"고 알렸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 대해 팽현숙은 "방 5개, 화장실 2개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최양락은 "이 집 소유는 팽현숙이다. 나는 아무것도 없다"고 빈털터리를 강조하자, 팽현숙은 "남편이 집에 없다보니까 계약할 때 사인을 대신하다 보니까 제 앞으로 됐다"고 설명했다.
결혼 38년 차로 경제권 관리를 묻자, 팽현숙은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용돈 받고 살고 있다"는 최양락은 "한 달에 100만 원이다"고 정확하게 액수를 밝혔다.
그러자 팽현숙은 "돈을 더 많이 주면 집에 안 들어온다. 10원 한 장 없어야 집에 들어온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한샘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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