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쓰고 지하철에서 포착…알고 보니 '유명 女 연예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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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쓰고 지하철에서 포착…알고 보니 '유명 女 연예인'이었다
그룹 소녀시대 최수영, 지하철에서 포착

(MHN 김유표 기자) 그룹 소녀시대 최수영이 해외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수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수영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하며 세련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최수영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으로 털털하면서도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을 보여줬다. 또 그는 자연광 아래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수영은 거리와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특유의 우아함을 뽐내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전달했다.
팬들은 최수영의 미국 여행 사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셔라", "리프레시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지난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 잡았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온 두 사람은 다양한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드러내 왔다. 매년 결혼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이들의 연애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최수영의 연인 정경호는 지난해 12월 tvN 드라마 '프로보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결혼' 관련 질문에 당황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MC를 맡은 박경림은 "극 중 이슈 메이커 아니냐. 발표할 것 없냐"고 질문하자 김성윤 감독은 "날짜만이라도"라는 답변으로 좌중을 웃게 했다. 정경호는 "무슨 날짜냐.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고 손사래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안정적인 사랑까지 이어가고 있는 최수영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계속되고 있다.

사진=최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