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85억 원 최고급 집'에 살면서…언덕 빌라 보고 "신혼부부에 딱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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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85억 원 최고급 집'에 살면서…언덕 빌라 보고 "신혼부부에 딱 맞아"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신혼부부가 살고 있는 빌라에 방문한다.
16일 MBC '구해줘! 홈즈' 측은 "양세형과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 서울 빌라 임장을 한다"고 예고했다.
셋은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본 고우림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라며 연신 감탄한다.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본 '결혼 6년 차' 장동민은 "웃기는 소리들 하고 있네"라고 쓸쓸히 읊조린다.
이어 세 사람은 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도심 속 현대식 빌라를 찾는다. 한남뉴타운 재개발로 실시간 변화하는 동네 풍경을 바라보던 고우림은 "어릴 때 주택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빌라들이 사라지고 아파트만 생겨나는 게 아쉽다"고 말한다.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가 2011년 22억 원에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소재 고급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2022년 결혼 후 입주 당시 호가가 85억 원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오늘(16일) 오후 10시.

(사진=MBC '구해줘! 홈즈')
김예나 yen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