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축하 좀 해달라” 이지훈♥아야네, 둘째 임신 공식 발표…유산 딛고 입덧 싸움,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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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축하 좀 해달라” 이지훈♥아야네, 둘째 임신 공식 발표…유산 딛고 입덧 싸움, 감사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임신 8주차를 알렸다.
이지훈 아내 미우라 아야네는 4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은 8주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달 커주고 있어요.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 #임신 #임밍아웃 #시험관아기"라며 쉽지 않았던 임신 과정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는 두 번의 유산, 4번의 이식, 기도와 늘어난 약 등을 마주해온 아야네의 이야기가 담겼다. 많은 눈물 끝에 복복이를 만난 그는 "곧 네 가족이 된다"며 설레여 했다.
14살 나이 차이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어 두 사람은 2024년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낳았다. 유산 경험과 임신 시도 등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해온 바 있다.
앞서 한 누리꾼이 "안정기도 아닌데 올려놓고 축하한다는 말을 아끼라니…"라고 반응하자, 아야네는 "기도좀부탁드립니다 전 유산경험이 많아서요…."라고 반응했다. 이지훈도 "걍 해주시믄 안대나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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