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부부'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AI 였다…"촬영한 적 없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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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부부'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AI 였다…"촬영한 적 없다" [공식입장]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웨딩 사진은 AI로 확인됐다.
1일 변요한의 소속사 팀 호프 측은 OSEN에 현재 확산 중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웨딩 사진과 관련해 “촬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 일정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가족들과 함께하는 간소한 예배 형식의 결혼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티파니·변요한 웨딩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핑크 컬러의 수트를 입은 변요한이 같은 컬러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 영과 행복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이 진한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맞춰 입고 축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AI 이미지 같다는 의견을 냈고, 변요한 측이 해당 사진을 촬영한 적이 없다고 밝히면서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한편, 티파니 영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뒤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뮤지컬 ‘페임’, ‘시카고’ 등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삼식이 삼촌’ 등에 출연했다. 변요한은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한 뒤 영화 ‘노리개’, ‘감시자들’, ‘들개’, ‘우는 남자’, ‘소셜포비아’, ‘마돈나’,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 등과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삼식이 삼촌’,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